정용진 회장과 악수하는 주한일본대사 [포토]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오른쪽)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배우자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에 참석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한 씨는 지난 24일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바실리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을 발매했다.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이 초대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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