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송금' 김성태, 국조특위 종합 청문회 출석 [TF사진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의원 질의에 답하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날 종합 청문회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상대로 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종합 청문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된 국정조사 내용을 정리하는 자리로, 특위는 오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조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위증 및 불출석 증인에 대한 고발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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