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윤정우 아즈트립 대표와 서빈 천주산 풍경구 부사장,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왼쪽부터)가 24일 오후 롯데시티호텔 구로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중국 유네스코 천주산 설명회에 참석해 천주산의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주)여행을만들다(MAKE A TRIP)가 개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천주산 홍보대사인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서빈 천주산 풍경구 부사장이 자리했다.
중국 안후이성 첸산시에 있는 천주산은 국가급 풍경명승구와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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