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6개 광역단체장 후보 연석회의에 참석해 퍼즐을 완성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날 연석회의에서 "민주당은 가장 민주적이고 빠른, 그리고 가장 공정한, 부정 비리 없는 공천을 했다"면서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뽑힌 후보님들이야말로 가장 경쟁력 있는, 민주당이 내세울 만한 자랑스러운 후보들"이라고 말했다.
연석회의는 정 대표와 정원오(서울), 전재수(부산), 박찬대(인천), 민형배(전남·광주), 허태정(대전), 김상욱(울산), 조상호(세종), 추미애(경기), 우상호(강원), 신용한(충북), 박수현(충남), 이원택(전북), 오중기(경북), 위성곤(제주) 등 광역단체장 후보 1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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