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 출석하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 [TF사진관]

공천 및 인사 청탁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공천 및 인사 청탁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청탁금지법,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민 전 검사는 2023년 1월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 씨에게 1억 4000만 원에 달하는 이우환 화백의 작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은 해 12월 총선 출마를 준비하며 사업가인 김모 씨로부터 선거용 차량 리스 비용 등 명목으로 4200만 원을 불법 기부받은 혐의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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