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쬐는 햇볕에도 '치즈'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가 이어진 1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가벼운 옷차림의 어린이 관광객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철원 25도 △원주 25도 △강릉 19도 △충주 25도 △대전 26도 △세종 25도 △전주 24도 △광주 26도 △대구 20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18도 등을 기록하겠다.

때 이른 더위에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며,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