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재판에 김건희 여사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약 278일 만의 재회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법정에서 마주한다.
김 여사는 출석하더라도 대부분 증언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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