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제2차 TV 토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토론회, 오는 16~17일 당원투표(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50%)를 각각 반영한 본경선을 거쳐 18일 최종 서울시장 후보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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