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모의사전투표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장애인유권자 참정권 보장 정책간담회'에 앞서 6·3 지방선거 모의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 광역시장과 도지사, 교육감, 광역 기초의원 등을 선출한다.
선거일 기준 18세 이상의 국민이 참여할 수 있고, 당선자의 임기는 4년이다.
사전투표는 오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혼자서 투표하기 어려운 선거인의 경우 가족 등의 투표보조를 허용하고 있다. 또한 본인이 지정한 2인을 동반하여 투표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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