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6조 2000억 추경안 합의…오늘 오후 본회의 처리 [TF사진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본회의 처리에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왼쪽부터 박형수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 원내대표, 한 원내대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이소영 예결위 간사.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본회의 처리에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정부가 당초 편성한 추경안 총액을 지켜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를 개최해 추경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합의문에 따르면 여야는 추경안의 규모는 감액 범위 내 증액을 통해 정부안 26조 2000억 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