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용진 뉴스타파 전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명예훼손' 허위보도 의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신학림 전 전국언론노조위원장은 2021년 9월 15일 부산저축은행 수사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한 허위의 사실을 담은 내용의 인터뷰를 했고, 뉴스타파가 대선 사흘 전 해당 내용을 보도해 윤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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