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부천=남윤호 기자] 중동전쟁 여파로 플라스틱 원료인 나프타 등 화학물질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오전 경기 부천시의 플라스틱 사출 중소기업 신광엠앤피에 관계자가 플라스틱 원재료를 바라보고 있다.
정부는 중동사태로 인한 공급망 문제로 수급 위기에 처한 원료 등에 대해 화학물질 등록절차 한시적 특례를 10일부터 적용한다.
이번 조치로 화학물질 수입 절차에서 통상 3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유해성시험자료 제출이 시험계획서 제출로 대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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