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의혹을 받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대표 등은 지난 2020년 카카오엔터가 바람픽쳐스를 당시 시세보다 200억원 높은 가격으로 인수하도록 해 카카오엔터에 319억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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