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회 앞 텃밭에서 열린 2026년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에 참석해 텃밭에 모종을 심고 있다.
국회 생생텃밭은 도시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5년 국회에 약 400㎡ 규모로 조성했다.
매년 여야 의원 60여 명이 동아리 회원으로 참여해 직접 텃밭을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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