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전자, 장중 '20만전자' 회복 [TF사진관]

삼성전자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한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돼 있다. /송호영 기자

코스피 지수와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돼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삼성전자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한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7%(101.86포인트) 오른 5552.19에 출발했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57조 2000억 원의 잠정 영업이익을 기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삼성전자의 주가는 한 때 20만 원 선을 돌파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4원 오른 1508.7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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