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배우' 박지훈, 개구쟁이 같은 미소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박지훈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열린 오프닝 세리머니 행사 후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프로젝트 그룹인 워너원은 지난 2019년 1월 고척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한 후 이날 7년 만에 팬들을 다시 만났다.

워너원은 28일 엠넷플러스(Mnet Plus)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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