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송호영 기자] 식목일인 5일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린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여의서로 윤중로에서 펼쳐지는 대표적 축제다. 윤중로는 약 1886그루의 벚나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해당 도로는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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