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부활절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부활절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40개 팀, 약 8000명이 참여했다. 퍼레이드에선 약속의 시작, 고난과 부활, 한반도와 복음, 미래의 약속 등 총 4막으로 구성된 뮤지컬 형식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 이외에도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허은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 등 정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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