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멀어지는 날' 한식 맞아 봄나물 즐기는 시민들 [TF사진관]

절기상 한식을 앞둔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봄나물 테이스팅 클래스 중 향을 맡고 있다. /송호영 기자

한 시민이 시식을 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절기상 한식을 앞둔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봄나물 테이스팅 클래스 중 향을 맡고 있다.

남산골한옥마을은 한식을 앞둔 이날 쑥 디저트 만들기 체험, 봄나물 테이스팅 클래스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한식은 동지 후 105일째 날로 일반적으로는 양력 4월 5일이나 6일에 해당한다. 불을 사용하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 것이 전통이다.

또한 산소를 벌초하고 여러 음식을 만들어 제사를 지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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