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추경 시정연설 직후 개의된 재경위 전체회의 [TF사진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 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왼쪽).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추경 시정연설 이후 개의된 재경위 전체회의.

이날 이 대통령은 국회를 찾아 시정연설에서 "위기일수록 사회적 약자를 더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원칙과 경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 아래 총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했다"며 "중동 전쟁 위기로 꼭 필요한 곳에 과감하게 투자하면서도 그 부담이 우리 국민과 경제에 전가되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번 추경안에는 고유가 부담 완화(10조 1000억 원)와 민생 안정(2조 8000억 원),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2조 6000억 원), 국채 상환(1조 원) 등이 담겼다. 특히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60만 원씩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을 지급하기 위한 예산과 석유 최고가격제를 보조하기 위한 예산 등이 포함됐다.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의원 질의 듣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의원 질의에 답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추경 관련 질의에 답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 세 번째).

의원 질의에 답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

추경 관련 설명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의원 질의에 답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가운데).

의원 질의에 답하는 임광현 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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