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표정으로 트럼프 발언 지켜보는 외국 관광객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의 한 외국인 관광객이 방송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이스라엘-이란 전쟁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호르무즈 해협 의존 국가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3주 동안 이란을 대대적으로 타격할 것"이라며 "이란은 석기시대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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