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사진이 '더'팩트다>' 공모 접수 시작

특종에 강한 신개념 대중 종합지 <더팩트>가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사진이 더팩트다> 사진공모전을 여는 가운데, 공모 접수가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제8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작.

지난해 열린 제 8회 더팩트 사진전 수상자들의 모습.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특종에 강한 신개념 대중 종합지 <더팩트>가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사진이 '더'팩트다>' 사진공모전을 연다. 공모 접수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제9회 사진공모전 <사진이 '더' 팩트다>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저출생 고령화 사회를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임신·출산·보육·가족·노인 복지·의료 등 주제에 부합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제정하고 대국민 홍보에 동참한다.

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김현숙 씨의 나의 벗

공모전 분야는 보건복지 부문(저출생 극복, 가족, 다자녀, 의료 등), 디지털 카메라 부문(자유주제), 드론 부문(자유주제), 스마트폰 부문(자유주제) 등이다. 사진을 좋아하는 <더팩트> 독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공모전은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공모 기간 내 등록된 사진은 변경이 불가하다. 업로드용 사진 사이즈는 가로/세로 1000~3000 픽셀, 용량 2mb 이내를 맞춰야 한다. 본상 수상작의 경우 장축 기준 3000픽셀 이상의 원본 제출이 필수다.

*사진 접수 https://www.tf.co.kr/photocon/2026/register.html

접수는 4월 1일(수)~4월 30일(목)까지, 1차-더팩트 사진영상기획부 2차-사진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5월 8일에 최종 발표한다. 시상식은 6월 9일(화) 오후2시 서울 마포구 레드로드 예술실험센터(서교동 369-8)에서 열리며, 6월 9일(화)~16일(화)까지 전시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된 제8회 더팩트 사진 공모전 사진이 더 팩트다! 전시를 감상하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전 입상자 중 보건복지부 장관상 1명과 대상 1명은 상장 및 상금 300만 원을 각각 받게 된다. 이외에 각 분야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50만 원이 수여되며, 각 분야 입선 2명에게는 10만 원 상당 현물이 제공된다.

특별상도 마련됐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에서 각각 1명씩 선정해 상장 및 상금 30만 원을 수여한다.

한편, 본 사진 공모전은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을 위한 공모전으로 프로사진작가들의 작품은 심사에서 배제될 수 있으며, 추후 문제 발생 시 수상이 취소된다. 컴퓨터 그래픽 및 합성사진, 타 공모전 입상작 및 모방작은 수상작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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