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서울 동대문구 벚꽃길 일대를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첫 합동토론회를 연다.
정원오·박주민·전현희 예비후보 3인은 주택 공급 등 부동산 정책, 교통정책 등 주요 현안을 핵심 의제로 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본경선 기간 중 이날과 다음 달 3일, 2차례에 걸쳐 열린다.
본경선은 다음 달 7~9일 ‘권리당원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진행되며, 만약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다음달 17~19일 1·2위간 같은 방식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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