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덕 섬에어 대표가 30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천공항에서 열린 섬에어 김포-사천 노선 운항 취항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천공항=남윤호 기자
이날 이환주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최용덕 섬에어 대표(앞줄 왼쪽 네 번째), 박완수 경남도지사(앞줄 왼쪽 다섯 번째), 박동식 사천시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조규일 진주시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팩트ㅣ사천공항=남윤호 기자] 최용덕 섬에어 대표가 30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천공항에서 열린 섬에어 김포-사천 노선 운항 취항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가 서울 김포공항-경남 사천공항 노선에 새로 취항했다. 섬에어는 김포-사천 노선을 하루 4차례 왕복 운항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해당 노선은 진에어가 하루 2차례 왕복 운항한 것이 전부지만 섬에어의 취항으로 노선이 증편된다.
이환주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이 취항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최용덕 섬에어 대표가 기장, 승무원 등 직원에게 격려의 꽃다발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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