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날씨 풀리자 찾아온 '잿빛 하늘' [TF사진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도심지역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도심지역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81㎍/㎥로 '매우 나쁨' 수준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기상조건 등을 고려해 해당 지역의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농도가 75㎍/㎥ 이상 2시간 이상 지속일 때 내려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5~25도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철원 3도 △원주 4도 △강릉 10도 △충주 3도 △대전 6도 △세종 5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울산 8도 △제주 12도 등이다.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5도 △철원 19도 △원주 20도 △강릉 20도 △충주 21도 △대전 21도 △세종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5도 △부산 20도 △울산 23도 △제주 19도 등이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