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매관매직 의혹으로 징역 1년을 구형받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증인 출석하고 있다.
이봉관 회장은 2022년 3~5월 김건희 여사에게 사업상 편의 제공, 큰사위 박성근 변호사의 인사 청탁 명목으로 시가 1억 380만 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건넨 혐의를 받아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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