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천 '경관폭포 준공' 마포구민과 준공 기념하는 박강수 구청장 [TF사진관]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천에서 열린 경관폭포 준공식에 참석해 구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성산시영아파트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월드컵천 성미다리 하부 구간에 설치된 경관폭포는 높이 6.5m, 연장 40m 규모로 24일부터 운영한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천에서 열린 경관폭포 준공식에 참석해 구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산시영아파트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월드컵천 성미다리 하부 구간에 설치된 경관폭포는 높이 6.5m, 연장 40m 규모로 24일부터 운영한다.

경관폭포 외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별된 자연석이 사용됐다. 소나무와 계절별 야생화를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의 정취와 폭포 물주기의 청량함을 담아냈다.

또 야간에는 물줄기에 다채로운 LED 조명을 더해 화려한 빛의 향연을 연출하면서 동시에 보행자의 시야 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마포구는 월드컵천 건너편에서 경관폭포를 조망할 수 있는 수변테라스 카페를 4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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