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가운데)과 구민들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천에 새로 조성된 경관폭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산시영아파트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월드컵천 성미다리 하부 구간에 설치된 경관폭포는 높이 6.5m, 연장 40m 규모로 24일부터 운영한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