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브렌트 유가가 전일 대비 12.31(10.97%) 달러 내린 99.94 달러로 표시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대화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 유가 기준물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대비 10.92% 떨어진 배럴당 99.9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브렌트유 가격이 100달러 밑으로 내려온 것은 지난 11일 이후 8거래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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