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준비 중인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 무대를 점검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이날 방탄소년단의 복귀 공연 현장을 찾아 "성공적인 무대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안전"이라며 "정부는 관계 부처와 협력해 인파 관리 대책과 공연장 안전 수칙을 점검하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문체부는 21일 이번 공연으로 서울 중구·종로구에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문체부가 공연장 재난을 대상으로 위기 경보를 발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