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무대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두고 광화문광장에 설치 중인 무대 시설과 인근에서 건설 중인 '감사의 정원' 현장을 점검했다.
서울시와 경찰은 인파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공연의 안전을 위해 각종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우선 20일 오후 9시부터 공연 다음 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시청역까지 약 1.2㎞의 차량 통행을 통제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당일 인근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은 오후 2~10시, 1·2호선 시청역과 3호선 경복궁역은 오후 3~10시에 무정차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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