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건물을 나서며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호텔신라는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제53기 재무제표 △사내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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