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나쁨'... 도로 먼지 씻어내는 고압살수차량 [TF사진관]

서울시가 초미세먼지 대응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 17일 오전 고압살수차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 도로를 청소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서울시가 초미세먼지 대응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 17일 오전 고압살수차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 도로를 청소 하고 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고농도 미세먼지(PM-2.5)가 일정 기간 지속될 경우 시민 건강을 위해 자동차, 공장, 공사장의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시행된다.

해당 조치가 발령되면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사업장·공사장 운영 단축 조정, 도로 청소 강화, 공공기관 주차장 및 차량 2부제 등이 실행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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