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오른쪽)와 마이클 디솜브레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arkroom@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