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그룹 보이드가 11일 서울 종로구 SA Hall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IX(아이엑스)엔터테이먼트가 결성한 그룹 보이드(V01D)는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된 5인 밴드다.
이날 공개된 첫 미니앨범 '01'은 팀명 V01D에 담긴 '01'에서 나아가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가 하나로 모여 '넘버원' 밴드가 되고싶다는 목표를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Tug of War(터그 오브 워)'를 비롯해 'RockRock(락락)', 'The One(더 원)', 'LUNA(루나)'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다섯 명의 멤버가 작사와 작곡, 편곡 작업에 참여한 'RockRock(락락)'은 지난 3일 선공개돼 보이드의 활동을 알리고 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타이틀곡 'Tug of War'는 록 기반의 음악 속 서정적인 멜로디를 함께 곡에 담아 두 가지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보이드(V01D)의 데뷔 미니앨범 ‘01’은 이날 오후 6시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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