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배터리 2026, 그야말로 '인산인해' [TF사진관]

인터배터리 2026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전시회를 찾은 방문객들로 행사장이 붐비고 있다. /송호영 기자

한 방문객이 SK on의 배터리가 사용된 전기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인터배터리 2026'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전시회를 찾은 방문객들로 행사장이 붐비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이날부터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소재, 부품, 장비 분야 등 667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했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제1차관은 개막식에서 "전기차 시장 캐즘과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라는 도전과 신수요 확대와 공급망 재편 등 기회에 동시에 직면한 상황에서, K-배터리가 선도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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