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네번째 부터) 및 영입인재들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영입인재 16명을 소개하며 환영식을 진행했다.
장 대표는 "정치는 결국 국민의 삶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이라며 "청년 정책에 있어서도 청년들이 살아가는 현장과 우리 당의 정책 사이에 괴리가 많았지만 이제 현장으로 나가 청년들, 국민들과 살을 부대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여러분과 함께 우리 당을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정책 정당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며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이론이 아니라 실천으로 결과를 만들어 우리 당의 진심이 국민께 닿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