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박헌우 기자] 6.3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환자기본법안 등에 대한 공청회에 참석해 인터넷 쇼핑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2월 "기본특별시, 기회특별시 서울을 만들겠다"며 이번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또 박 의원은 지난 9일 서울 마포구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서울에 필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 국가 차원 정책을 만든 경험, 시스템을 설계해 시민 삶을 근본적으로 바꾼 경험이 있는 설계자가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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