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찾아 "시민이 주인인 서울 만들 것" [TF사진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정원오 캠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작성한 방명록. /정원오 캠프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은 정 예비후보는 '시대를 앞선 통찰, 김대중 정신으로 서울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방명록에 남겼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했다. 참배 후 정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노무현 정신으로 시민이 주인인 서울을 만들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작성했다. 이후 정 예비후보는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권양숙 여사를 예방하고 있다.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원오TV'를 통해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정원오의 시민주권 서울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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