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AI 선거 사무장' 애플리케이션 시연을 하고 있다.
‘AI 선거 사무장’은 개혁신당이 두 번째로 가동하는 선거용 AI 프로그램이다. 후보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지역 유동 인구 데이터와 장소 정보를 분석해 최적의 유세 일정과 이동 동선을 제안하는 시스템이다.
앞서 당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공약을 추천해 주는 정책 검증 플랫폼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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