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vs반한' 갈라진 대구 [TF사진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방문을 앞둔 가운데 한 전 대표를 지지하는 시민들과 반대하는 시민들이 집회를 하고 있다. /대구=박상민 기자

[더팩트 | 대구=박상민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방문을 앞둔 가운데 한 전 대표를 지지하는 시민들과 반대하는 시민들이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대구 서문시장에서는 한 전 대표의 방문을 앞두고 한 전 대표를 지지하는 집회와 반대하는 집회가 도로를 사이에 두고 각각 열렸다.

지난달 29일 '당원 게시판' 사태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는 이틀 전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대구를 찾아 민심을 듣고 있다.

전국 순회 일정을 계획 중인 한 전 대표는 이후 부산 등 영남권 지역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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