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원회 구성도 못하고 공청회만 진행하는 대미투자특위 [TF사진관]

박수영 대미특위 야당 간사(왼쪽)와 정태호 여당 간사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김상훈 위원장(왼쪽)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박수영 대미특위 야당 간사(왼쪽)와 정태호 여당 간사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하고 있다.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제정에 관한 공청회

공청회 개회 선언하는 김상훈 위원장.

김상훈 대미특위 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예정된 공청회는 진행하지만 소위원회 구성의 건과 법안은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의 주재하는 김상훈 위원장.

회의 진행 방식에 항의하는 정태호 여당 간사.

이날 특위에서 열린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제정에 관한 공청회'에는 김양희 대구대 교수, 서은종 BNP파리바 대표, 정인교 인하대 교수, 허정 서강대 교수가 참석했다.

발언하는 김상훈 위원장.

진술하는 서은종 BNP파리바 대표(오른쪽).

회의 진행 방향에 대해 협의하는 박수영 대미특위 야당 간사와 정태호 여당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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