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13% 오른 5853.48에 개장했다. 전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급등해 장중 한때 첫 5900선을 돌파하며 '6000피' 기대감을 키웠다.
코스닥도 전날 대비 0.67% 오른 1159.76에,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7원 오른 1444.7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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