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방한' 룰라 브라질 대통령, 현충원 참배 [TF사진관]

국빈 방한 중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룰라 대통령과 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23일 참배를 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국빈 방한 중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룰라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전날 오후 방한했다. 그의 방한은 노무현 대통령 시기인 2005년 5월 이후 21년 만이다.

두 정상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각종 경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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