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코스피 지수가 5800선을 넘어선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전 거래일보다 19.64포인트(0.35%) 오른 5696.89에 장을 연 코스피는 개장 3분여 만에 5700선을 넘어섰고, 오후 1시 50분께 5800 고지를 밟았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60.71)보다 6.71포인트(0.58%) 하락한 1154.00에,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45.5원)보다 1.1원 오른 1446.6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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