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인턴기자] 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장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제9차 당대회의 참석 규모와 총원은 지난 8차 당대회와 동일하다"며 "대남·대외 메시지는 별도로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 구성에서 대남 인사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 "구성에서 23명이 교체가 됐고 대남 인사가 빠져 있다고 보여진다"면서도 "이에 대해서는 특별히 평가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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