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무기징역' 눈물 터뜨린 집회 참가자 [TF사진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날인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열린 촛불행동 집회에서 윤 전 대통령의 무기 징역형 선고에 참석자들이 고개를 떨구고 있다. /남윤호 기자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 선고한 1심 재판부.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날인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열린 촛불행동 집회에서 윤 전 대통령의 무기 징역형 선고에 참석자들이 고개를 떨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징역 30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18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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