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23일 1차 영입인재 발표…새 얼굴 계속해서 발굴할 것" [TF사진관]

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인재영입위 3차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인재영입위 3차 회의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조 위원장.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인재영입위 3차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조 위원장은 "이날까지 400여 장의 이력서를 받았고, 이 가운데 30명을 2차 검증 대상자로 선정했다"며 "오는 23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장동혁 대표가 직접 1차 영입인재를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 매주 1~2회 영입 인재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대비해 새로운 얼굴을 끊임없이 발굴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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