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색동원 시설장 김 씨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