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부산=박상민 인턴기자]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저녁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특별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공연은 '복이 깃드는 설날'을 주제로 2,500여 대의 드론이 동원됐다. 설날을 대표하는 복주머니와 붉은 말의 형상이 나오자 관람객들은 탄성을 내뱉었다.
수영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를 개최하고 있다. 동절기(10월~2월)는 오후 7시와 오후 9시, 하절기(3월~9월)는 오후 8시와 오후 10시에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상설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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